2012
토양 과학 연구 시작
가족 농장을 기반으로 수북농업의 첫 토양 영양 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From humble beginnings on a family farm to global innovation in sustainable agriculture.
2012
가족 농장을 기반으로 수북농업의 첫 토양 영양 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2016
전국 파트너 농가와 함께 기후·토양 조건별 맞춤 비료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2021
신규 포장과 저유실 영양 설계 도입으로 운영 전반을 고도화했습니다.
2026
작물 생육 데이터와 토양 상태를 결합한 정밀 처방으로 생산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2030 and Beyond
AI 기반 토양 진단과 차세대 재생형 비료 개발을 통해 2040년까지 농업 유실 저감 5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